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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알림]에바다장애인복지관측의 평택시민재단 규탄 성명서를 읽어 보십시오~

  • 관리자 (ptcf)
  • 2021-04-22 21: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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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장애인복지관이 최근부터 1년 전후로 22명 사회복지사들(30여명 직원 정원인 복지관에서 2/3가 퇴사한 사례는 찾기 어렵습니다)이 퇴사를 하는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졌는데 이에 대해 평택시민재단에서 상식적인 관점에서 문제점을 제기한 것이 허위사실 날조인지 받아들이기 어렵군요. 장애인시설 특성상 잦은 사회복지사 교체는 장애인들에게 혼란과 피해를 준다는 것을 모르는 사회복지사분들은 없겠지요. 내부의 문제를 돌아보고 성찰하는 것이 도리이지, 갓 들어 온 신입 사회복지사 등 일부 직원들을 동원(?)해 이런 성명서를 내는 것은 정말 아닌 것 같습니다. 동원형 방식과 허무맹랑한 내용의 성명은 매우 바람직하지 못한 행태이며, 사회복지사들의 가치와 인권을 위해서도 좋지 않은 사례가 될 것입니다.

 

평택의 일부 사회복지기관(시설)에서 비리가 발생하고, 직장 내 갑질, 괴롭힘, 인권침해가 발생하여 사회복지사들이 고통받을 때 평택의 수많은 사회복지사들, 시민사회는 어떤 입장이었고, 아픔을 겪고 있는 동료 사회복지사들의 손을 잡아 주었는지 묻고 싶습니다. 사회복지 전문적이라면 균형 잡힌 시각과 따뜻한 시선, 정의로운 행동이 필요할 것입니다.

 

평택시민재단을 비난하는 성명서에 연서명한 에바다장애인복지관 일부 직원들은 자발이든, 비자발인지를 떠나 무엇을 허위사실 날조라고 주장하는지 궁금합니다. 언제든 평택시민재단 사무실을 방문해 주시면 경청과 대화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평택시민재단은 시민사회, 사회복지 활동의 생명은 개혁성과 투명성, 공공성이라고 생각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모든 불합리와 부정의를 혁파하고 개선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시민사회, 사회복지 활동가들은 “왜‘라는 질문에 익숙해야 합니다. ’어떻게‘, ‘무엇을’에만 관심을 갖고 왜 우리가 이 활동을 하고 있는가를 잊지 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사회적 약자를 생각하는 이들은 끊임없이 자신에게 ”왜‘라는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평택시민재단은 타자의 아픔에 선을 긋지 않는 것. 그 공감의 연대가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물들여 나가는 공동체 평택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아래는 에바다장애인복지관에서 일부 직원들을 동원(?)해 평택시민재단을 비난하는 성명서 내용인데 읽어 보시고 평택시민재단이 정말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언제든 꾸짖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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