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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성명]홍선의 시의장과 유승영 윤리특위 위원장의 비리 시의원 감싸주기 규탄한다!

  • 관리자 (ptcf)
  • 2022-01-09 20: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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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평택시의회 홍선의 의장과 유승영 윤리특위 위원장의

비리 시의원 감싸주기를 규탄한다!

평택시의회 윤리강령과 청탁금지법을 위반한

이해금 시의원을 즉각 징계하라!

 

1. 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이해금 시의원(무소속)이 평택시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에 관한 조례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청탁금지법) 등을 위반하고 시의회의 명예를 실추한 행위에 대해 평택시민재단은 지난 해 12월 15일 징계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평택시의회에 요구서까지 접수 했지만 현재까지도 평택시의회는 윤리특위 소집조차 하지 않고 있으면서 유야무야 시민 여론만 살피며 시간만 끌고 있다. 비리 시의원 봐주기와 감싸주기 구태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이해금 시의원의 경우 시의원의 직권을 남용해 소관 업무와 관련된 보험계약 등 영리 행위를 하고, 직무와 관련하여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있는 단체, 사람으로부터 직접 향응과 한우고기를 대접 받았으며, 정치적인 목적으로 대한노인회 평택시지회를 활용해 모 당의 입당원서를 받는 등 이해충돌 금지와 청탁금지법, 윤리강령을 명백히 위반한 것이 드러난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택시의회는 이해금 시의원에 대한 징계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외면하며 윤리특위 조차 열지 않고 있다. 윤리강령과 윤리특위 존재 이유가 무엇인지 평택시의원들에게 묻고 싶다. 내로남불 하고 있는 평택시의원들을 시민들은 잊지 않고 심판할 것이다.

 

2. 이해금 시의원은 진정성 없는 사과로 시민들을 욕보이지 말고 공개 기자회견을 열어 정중하게 시민들에게 사과하라!

 

형식과 내용조차 없는 생뚱맞은 방식으로 사과를 한 것처럼 포장하는 것은 유권자인 시민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며 오히려 시민들을 분노하게 만들고 있다. 자신의 행위가 잘못된 것을 인정한다면 사과도 진정성 있는 방식과 내용으로 하는 것이 도리이다.

 

그리고 성매매 옹호 발언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던 이해금 시의원이 다시 민주당 복당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더불어민주당의 공정과 상식은 무엇인지 지켜볼 것이다.

 

3. 평택시의회가 직권을 남용해 사적 이익 추구에 나선 이해금 시의원에 대해 제 식구 감싸기 모습을 더 이상 보이지 않기를 촉구한다. 즉시 평택시의회 윤리특위를 소집해 이해금 시의원을 징계하는 것이 그나마 실추된 평택시의회의 위상과 명예를 회복하는 길일 것이다.

 

평택시민재단은 평택시의회의 자정노력을 촉구하면서 평택시의원들이 초심으로 돌아가 시민들을 섬기겠다는 약속을 지금이라도 제대로 이행할 것을 요구한다. 자질과 능력에서 역대 시의회 중 가장 퇴행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현 시의회의 환골탈태와 자정모습을 다시한번 촉구한다. 내로남불은 정말 아니다.

 

2022. 1. 10.

 

시민의 벗!

평택시민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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