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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알림]계속 공익활동을 음해 비방하고 방해한다면 강력히 대처할 것입니다.

  • 관리자 (ptcf)
  • 2021-11-05 08: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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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립니다.

 

구 재단에 가까운 평택대 일부 교수집단들이 평택시민재단을 음해 비방하고, 일부 언론은 취재윤리강령을 위반하면서 사실상 돈 사주 기사를 쓰고 있는 현실이 벌어지고 있어 개탄스럽습니다.

 

평택시민재단은 8일 저녁 사무실에서 선○○ 교수님의 요청을 받고 평택대 상황을 알아보기 위한 간담회를 비공개 방식으로 개최하려 했으나 구재단에 가까운 평택대 일부 교수집단들의 난동이 우려되어 연기를 합니다.

 

그들은 평택시민재단을 음해 비방하는 성명서를 발표한 것도 모자라 지역신문들에게 광고비를 뿌리며 광고까지 실어 시민재단의 공익활동을 방해하고 있으며, 일부 언론은 평택시민재단 입장에 대한 확인도 없이 일방적인 기사를 내보내는 어처구니없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 신문은 저에게 감사패까지 준 신문사인데 기본과 신뢰를 망각한 행태를 잊지 않겠습니다.

 

평택대 일부 교수집단들은 간담회를 막기 위해 집회신고를 내고 간담회를 열면 간담회를 막기 위해 사무실앞에서 협박성 집회를 연다고 합니다. 대학교수라는 이들이 수능을 앞두고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는 학원앞에서 집회를 열어 학습권을 방해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 일입니까? 평택시민재단 사무실이 있는 곳은 입시학원으로 둘러싸인 곳인데 일부 교수들의 사고와 행태는 지식인으로서의 근본을 망각한 창피스런 모습일 것입니다.

 

더욱이 이들은 있지도 않은 내용을 가지고 공상소설을 만들어 내어 노인회장 사퇴운동의 정당성까지 훼손하고, 평택시민재단의 활동을 방해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떳떳하다면 이리 황당하고 비열한 방식을 동원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무엇이 그리 두렵고, 무엇이 그리 찔리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당당하다면 이런 식 행태를 보이지는 않을 것입니다.

 

지금은 평택시민재단이 노인회장 사퇴운동에 집중하고 있어서 그들의 작태에 대해 일일이 대응을 하지는 않겠지만 차후에도 지금처럼 음해와 비방을 한다면 명예훼손 등 형사고발과 강력한 대응을 할 계획입니다. 또한, 취재윤리강령을 위반한 언론사에 대해서는 언론중재위 제소, 민형사상 소송을 제기하려고 합니다.

 

수능을 앞둔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호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간담회를 수능이후로 미루고 적절한 시기에 다시 간담회를 열어 평택대 상황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노인회장 사퇴운동이 정리 되는대로 평택시민재단을 음해하고 비방한 일부 교수집단과 언론사에 대해서는 강력한 대처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평택시민재단의 일상적이고 정당한 공익활동 방식이나 사업까지 개입을 하고 훼손 및 방해하는 것은 풀뿌리 시민운동과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매우 부적절한 행위입니다. 시민사회의 가치와 공익활동을 지켜내기 위해 분명히 책임을 물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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