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공유 > 공지사항
‘제4회 아름다운 시민상’ 수상자 결정!
살기 좋은 마을과 공동체를 위하여 묵묵히 헌신해 온
임승애님을 아름다운 시민상 수상자로 선정!
평택시민재단(이사장 이은우)은 이웃과 공동체, 지역을 위해 헌신하는 아름다운 시민을 찾아 이들의 헌신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나눔과 배려를 사회적으로 가치 있는 삶, 아름다운 삶의 모델로서 제시하고자 2020년 ‘아름다운 시민상’을 제정하고, 제4회 ‘아름다운 시민상’을 아름다운 시민 임승애님에게 드립니다. 아름다운 시민상 수상자는 추천 받은 분들을 대상으로 11월 13일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했습니다.
2023년은 기후위기 속에 시민들의 사회경제적 어려움은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이웃에 대한 배려와 연대, 격려와 응원이 필요합니다. 감사와 격려가 필요한 시대에서 자신의 이익을 위해 살기보다는 우리 모두의 공익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헌신하는 사람을 올 해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제4회 아름다운 시민상 수상자는 팽성읍 안정리 주민인 임승애님(72세)입니다.
임승애(1951년생)님은 지역사회에서 기지촌할머니들을 위해 오랫동안 묵묵히 아름다운 공익적 활동과 나눔 봉사활동을 해 온 팽성읍 안정리 주민입니다.
임승애님은 슬프고 고통스러운 삶을 맨 앞에서 견뎌내야 했던 기지촌할머니들의 아픈 삶을 외면하지 않고 15년째 따스한 마음으로 할머니들을 보살피며 식사 봉사 등 어려운 기지촌할머니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72살의 나이임에도 선한 이웃으로 지금도 기지촌할머니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동네 곳곳을 누비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기지촌할머니들과 함께 하면서 15년째 기지촌할머니들과 햇살사회복지회 자원봉사자들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하는 등 '참 좋은 사랑의 나눔' 활동에 시간과 몸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기지촌할머니들에 대한 애정으로 오랜 기간 가족보다 더 든든한 사람으로, 기지촌할머니들의 벗이자 이웃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천사와 같은 지역주민입니다.
임승애님 말고도 시민상을 받고도 남을 좋은 많은 분들이 추천되었지만 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다 드리지 못함은 양해 바랍니다.
평택시민재단은 사회경제적으로 서로가 힘든 시기에 나눔으로 아름다운 사람들을 찾고자 노력했으며, 그 나눔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좋은 변화는 아무리 작은 것일지라도 자신의 것을 내어놓는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며, 나눔은 그 내어놓음이 공동체와 사회를 위해 기여하는 것으로 그 의미를 갖습니다.
제4회 아름다운 시민상 시상식은 11월 28일(화) 오후 6시 30분 평택시민재단 창립11주년 후원의 밤에서 개최되며 임승애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시민들이 기증한 부상이 전달 될 예정입니다.
기후위기와 사회경제적으로 고단한 시기에 한 해를 마무리하며 아름다운 시민을 찾아 임승애님의 헌신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고맙습니다.
■ 제4회 아름다운 시민상 수상자 프로필
◆ 아름다운 시민 “임승애” 선생님
이웃인 기지촌할머니들을 위해 나눔과 봉사 활동을 하는 천만불짜리 미소!
임승애님은 슬프고 고통스러운 삶을 맨 앞에서 견뎌내야 했던 기지촌할머니들의 아픈 삶을 외면하지 않고 15년째 따스한 마음으로 할머니들을 보살피며 식사 봉사 등 어려운 기지촌할머니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삶을 살고 있는 마을주민입니다. 72살의 나이임에도 선한 이웃으로 지금도 기지촌할머니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동네 곳곳을 누비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기지촌할머니들과 함께 하면서 15년째 기지촌할머니들과 햇살사회복지회 자원봉사자들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하는 등 '참 좋은 사랑의 나눔' 활동에 시간과 몸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기지촌할머니들에 대한 애정으로 오랜 기간 식사 나눔 봉사활동, 기지촌할머니 지원단체인 햇살사회복지회의 온갖 궂은일을 도맡아 하면서 가족보다 더 든든한 사람으로, 기지촌할머니들의 벗이자 이웃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천사와 같은 지역주민입니다.
기지촌할머니들 대다수가 팽성읍 안정리 일대에 거주하고 있는 상황에서 안정리 마을주민으로서 기지촌할머니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15년째 묵묵히 꾸준하게 할머니들과 함께하는 삶을 살고 있는 임승애님은 그 내어놓음이 공동체와 사회를 위해 기여하는 것으로 의미가 큽니다.
임승애님은 식사 나눔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기지촌할머니들에게 나누어 드릴 식품이나 물품이 햇살사회복지회에 들어올 경우 잘 배분될 수 있도록 정리 작업을 하면서 때로는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들 댁을 방문하여 전달하면서 안부를 묻는 ‘선한 이웃’ 활동도 꾸준하게 하고 있습니다. 배우자나 아들도 기지촌할머니들을 위해 푸드뱅크 음식 나눔 봉사에 참여하고 있는데 기지촌할머니들의 삶과 인권을 위해 마을 주민이 나서는 공동체의 좋은 사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늘 진심어린 마음으로 기지촌할머니들과 함께 15년째 한결 같은 봉사를 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열정이 대단한 임승애님이 계셔서 지역사회가 따뜻함을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