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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논평]정장선 시장 무능함이 또 사고를 쳤다! 그만 때려쳐라!

  • 관리자 (ptcf)
  • 2024-12-24 16: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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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무능함이 또 사고를 쳤다!

 

1. 평택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 선정절차 문제로 신뢰성과 공정성이 무너지고 시민들의 비난 목소리가 높아지자 눈 가리고 아웅으로 담당 과장(자원순환과)을 며칠 전 교체했다. 그러나 그 자리는 행정, 환경직만 갈 수 있게 조례에 명시되어 있다. 그렇지만 조례를 위반하면서까지 시설직(토목)을 그 자리로 보냈다. 또다시 행정 신뢰성과 공정성을 시장 스스로 무너뜨리고 있는 것이다. 답이 없는 무능한 평택시 행정이다.

 

의혹투성이 평택시 행정, 동네 친목계보다 못한 평택시 행정, 무능하고 무책임한 시장 리더십을 어찌하면 좋을지 답답하다. 시민이 행정을 걱정해야 하는 현실이 개탄스럽다.

 

시장 사돈이 개입하면 조례를 무시하고 금곡리 폐기물처리시설 허가를 내 주더니 이번에는 무엇이 급하고 두려운지 문제가 된 자원순환과장에는 갈 수 없는 시설직 과장을 서둘러 보냈다. 명백한 조례 위반이다. 시장은 조례를 무시해도 되는 절대 권력인가? 자치법률인 조례를 위반하며 인사권을 남용한 평택시장은 어떤 처벌을 받아야 하는가?

 

2. 평택시가 지난 18일 수백억원 이권이 걸린 폐기물처리업체 선정과정에서 부적격 심사위원을 사전에 거르지 못하고 심사를 진행하다 공정성 문제가 발생해 심사가 중단되는 초유의 파행사태가 벌어졌다. 행정 신뢰성과 공정성은 처참히 무너졌고, 시민들은 시 행정을 더 이상 믿을 수 없다고 울분을 토하고 있다. 선정된 부적격 심사위원은 정장선 시장의 측근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날 수는 없다.

 

여론이 나빠지자 평택시는 부적격 심사위원을 경찰에 고발한다고 한다. 그러나 시가 고발할 대상은 부적격으로 드러난 심사위원 신청자가 아니라 사전에 제대로 검증을 하지 못하고 심사위원으로 선정한 공무원들과 행정 책임자인 평택시장이다. 선정절차 전반에 걸쳐 각종 의혹을 발생시키고 있는 평택시가 수사 대상이 되어야 공정하다.

 

그리고 처참히 무너진 공직기강부터 감사를 하고 삼고초려를 하라.

시민의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고 막대한 시민세금이 들어가는 중요한 폐기물 업체 선정과정에서 시장은 몰랐다”, “맡겼다는 말로 무능함을 변명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고, 담당 주무 팀장은 과장과의 선정방식 갈등 등으로 장기 휴가를 내고 나오지 않고 있다고 한다. 어제는 선정 공정성을 높인다며 TF팀을 구성했는데 책임져야 할 환경국장은 보이지 않고 아무런 업무 파악도 안 된 파견 나가 있던 행정직 국장을 단장으로 임명하여 수습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아수라 행정은 처음 겪어 보는 것 같다. 쓰레기보다 못한 창피스런 평택시 행정이 계속 사고를 치고 있다. 그만 때려쳐라!

 

3. 그러나 정장선 시장은 27일 문제가 되고 공정성을 상실한 방식으로 다시 업체를 선정한다고 한다. 무너진 행정 신뢰성 회복보다, 망가진 공직기강을 바로 세우는 것보다, 원점에서 재검토하라는 시민들의 상식적 목소리보다 정 시장은 업체의 손해와 본인의 체면이 더 중요하다는 말인가? 기본과 원칙이 무너진 행정이 기존 방식을 강행하고 있는 것은 뻔뻔한 행정독재에 지나지 않는다. 눈에 뻔히 보이는 엄청난 후유증과 갈등, 위법성 문제에 대해 정장선 시장은 책임져야 할 것이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정장선 시장은 결자해지의 자세로 무너진 행정 신뢰성을 회복하기 위한 특단의 재발방지계획을 수립하라! 공정성이 이미 무너진 기존 방식을 중단하고 원점에서부터 전면 재검토하라! 시민들은 불안한 시 행정을 더 이상 보고 싶지 않다.

 

20241224

 

시민의 벗!

평택시민재단 이사장 이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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