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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우롱 정장선 평택시장 규탄과 법령과 조례를 위반한
금곡리 폐기물처리시설 허가 취소를 요구하는 시민행동]
대통령 선거기간으로 인해 아래와 같이 집회 및 투쟁계획을 변경합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작년 8월 “시의 불합리한 인허가 처분은 확인되지 않았다. 감사원 감사를 통해 모든 진상이 규명되길 기대한다”고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혔고, 감사원 결과를 보고 취소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했었습니다.
그러나 감사원 감사에서 시의 인허가 과정에서의 위법·부당사항이 사실로 확인되고, 공무원들의 위법행위 진상이 규명됐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반성과 사과 없는 물타기 변명, 허가 취소에 대해 시간만 끌며 주민들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너무 무책임하지 않나요? 이런데도 주민들이 참고만 있어야 하는 걸까요? 금곡리 주민들과 시민사회단체는 더 이상 기다리지 않을 것입니다. 정장선 시장의 무책임을 규탄하고, 금곡리 폐기물처리시설 즉시 취소를 위해 강력한 투쟁을 전개해 나갈 것입니다.
아울러 정장선 시장은 특혜 인허가가 없다는 궤변을 위해 밝힌 국토계획법 및 도시계획조례를 위반한 평택시의 폐기물처리시설 건축허가 및 신고 수리된 약 22건의 위법 사례에 대해서도 철저한 감사를 통해 진상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할 것입니다. 인허가 행정이 썩어도 너무 썩었습니다. 뻔뻔함도 정도가 있어야 합니다.
시민들이 나서고 분노하지 않으면 평택시 불법행정, 꼼수행정을 막을 수 없습니다. 다 함께 나서서 정의와 상식, 원칙과 기본이 바로 선 평택시를 만들어 나갑시다!
1. 시장 사돈 특혜의혹 · 법령과 조례 위반 · 주민 우롱 정장선 시장 규탄 및 안중 금곡리 폐기물처리시설 건축허가 취소를 위한
평택시민 결의대회
○일시: 6월 11일(수) 오전 10시
○장소: 안중읍 따비공원(구)소방서. 롯데리아앞)
○방식: 1부/결의대회
2부/가두행진(따비공원-안중초-안중성공회-서부노인복지관-안중출장소)
2. 주민우롱 정장선 시장 규탄과 안중 금곡리 폐기물처리시설
즉시 취소를 위한 릴레이 1인 시위
○일시: 5월 26일 ~ 6월 5일. 오전 8시~9시
○장소: 평택시청 현관
3. 특혜 인허가 불법 세력 척결을 위한 고발장 접수 및 기자회견
○일시: 민선8기 3년 정장선 시장 언론브리핑 일정 전후로
○기자회견 장소: 수원지방검찰청 평택지청
○고발 대상자: 평택시장, 토지형질변경 인허가 업자인 시장 사돈, 특혜 인허가 관련 공무원, 일부 평택시의회 의원 등
“행정을 하다 보면 잘못할 수 있다. 그러나 잘못을 모면하기 위해 변명과 거짓말만 한다면 용서받기 어려울 것이다. 잘못은 인정하고 바로잡으면 된다. 그것을 시민들은 정장선 시장과 공무원들에게 원하고 있다.”
금곡리 폐기물 반대 비상대책위원회, 평택지역 시민사회단체
[금곡리 폐기물처리시설 취소 촉구 기자회견/사진제공 평택시민신문]
[6월 11일 집회 및 행진 신고 접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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