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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사돈 특혜의혹 · 법령과 조례 위반 · 주민 우롱 정장선 시장 규탄 및 안중 금곡리 폐기물처리시설 건축허가 취소를 위한
평택시민 결의대회에 함께 해 주십시오!
○일시: 6월 11일(수) 오전 10시
○장소: 안중읍 따비공원(구)소방서. 롯데리아앞)
○방식: 1부/결의대회
2부/가두행진(따비공원-안중초-안중성공회-서부노인복지관-안중출장소)
모이자! 함께하자!
시민이 주인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작년 8월 “시의 불합리한 인허가 처분은 확인되지 않았다. 감사원 감사를 통해 모든 진상이 규명되길 기대한다”고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혔고, 감사원 결과를 보고 취소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했었습니다.
그러나 감사원 감사에서 시의 건축허가 인허가 과정에서의 위법·부당사항이 사실로 확인되고, 공무원들의 위법행위 진상이 규명됐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반성과 사과 없는 물타기 변명, 허가 취소에 대해 시간만 끌며 주민들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너무 무책임하지 않나요? 이런데도 주민들이 참고만 있어야 하는 걸까요? 안중 금곡리 주민들과 시민사회단체는 더 이상 기다리지 않을 것입니다. 정장선 시장의 무책임을 규탄하고, 금곡리 폐기물처리시설 건축허가 취소를 위해 강력한 투쟁을 전개해 나갈 것입니다.
아울러 정장선 시장은 특혜 인허가가 없다는 궤변을 위해 밝힌 국토계획법 및 도시계획조례를 위반한 평택시의 폐기물처리시설 건축허가 및 신고 수리된 약 22건의 위법 사례에 대해서도 철저한 감사를 통해 진상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할 것입니다. 건축허가 인허가 행정이 썩어도 너무 썩었습니다. 뻔뻔함도 정도가 있어야 합니다.
시민들이 나서고 분노하지 않으면 평택시 불법행정, 꼼수행정을 막을 수 없습니다. 다 함께 나서서 정의와 상식, 원칙과 기본이 바로 선 평택시를 만들어 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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