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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동행요청]사돈이 아닌 시민이 주인이 평택시를 위해 6월 11일 결의대회에 꼭 참석해 주십시오!

  • 관리자 (ptcf)
  • 2025-06-08 13: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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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사돈이 아닌 시민들이 주인인 평택시를 위해

611일 평택시민 결의대회에 꼭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시장 사돈 특혜의혹 · 법령과 조례 위반 · 주민 우롱 평택시 행정으로 금곡리 주민들은 1년 넘게 고통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평택시의 비열한 행태와 모르쇠 행정으로 인해 더 큰 상처를 받고 있습니다.

 

최근 감사원의 평택시 행정 처리와 공무원의 직무조사 결과, 평택시의 안중읍 금곡리 폐기물처리시설의 건축허가 및 폐기물처리시설 사업계획서 적정 통보 위법·부당함이 사실로 밝혀졌습니다. 그러나 시는 사실을 호도하며 지금도 잘못을 회피하기 위한 모습만 보이고 있습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작년 7월 주민들에게 약속했던 사업 취소 약속을 지금이라도 지켜야 합니다. 안중읍 금곡리 폐기물처리시설 허가 문제에 대한 감사원 감사 결과를 받아들여 주민들에게 사과하고 건축허가를 즉시 취소해야 합니다.

 

그러나 정장선 시장과 담당 공무원들은 기자들에게 연락할 시간은 있어도 주민들에게는 현재까지 어떠한 연락도 하지 않고 있으며,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럴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언제까지 주민들의 고통과 아픔을 평택시는 외면할 겁니까? 누구를 위한 시장입니까? 사돈입니까? 시민입니까?

 

더 이상 가만히 기다릴 수 없었던 금곡리 주민들과 평택시민들은 611일 시장 사돈이 개입하고 위법하게 건축허가가 나간 금곡리 폐기물처리시설 허가 취소를 위해 평택시민 결의대회 및 안중출장소까지 가두행진을 진행합니다.

 

잘못된, 무책임한 평택시 행정을 바로잡지 않는다면 모든 시민들이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바로 우리의 일이기에 안중 금곡리 주민들과 연대해야 합니다. 611일 집회에 함께 해 주십시오. 1년 넘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고통을 외면하지 말아 주십시오.

 

611() 오전 10시 안중 따비공원에서 뵙겠습니다. 진짜 평택시를 함께 만들어가길 희망합니다.

 

 

시장 사돈 특혜의혹 · 법령과 조례 위반 · 주민 우롱 정장선 시장 규탄 및 안중 금곡리 폐기물처리시설 허가 취소를 위한 평택시민 결의대회

 

일시: 611() 오전 10~ 1130

장소: 안중 따비공원(/소방서. 롯데리아 앞)

방식

-1/결의대회

-2/행진(따비공원-안중초-성공회-복지관사거리-서부노인복지관-안중출장소)

평택시의 주인은 시장도 공무원도 아닌 시민인 우리라는 것을 보여 줍시다!

 

202569, 평택시민재단 이은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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