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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성명]김산수 시의원의 직무 망각, 주민 우롱 회의 무단이탈을 규탄한다!

  • 관리자 (ptcf)
  • 2025-09-10 19: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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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보다 국회의원 줄서기가 더 중요해 회의를 무단이탈한

김산수 평택시의회 상임위원장을 강력히 규탄한다!

직무를 내팽개치고 주민을 우롱한 시의원은

내년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

 

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상임위원장인 김산수 의원(민주당)이 어제 열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 결과 보고 중요 회의를 내팽개치고 국회에서 열린 김현정 국회의원의 토론회에 참석해 거센 비판이 일고 있다. 258회 임시회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상임위원장인 김산수 의원은 사회권조차 부위원장에게 넘기고 아무런 말도 없이 회의장에서 사라진 뒤 서울로 올라가 버젓이 지역구 국회의원 토론회에 참석을 한 것이다.

 

평택시의회 의원은 특정당의 당원이기 전에 시민의 대표이고 주민의 대표로 공적인 기능이 우선돼야 한다. 공식적인 중요 회의 일정을 내팽개치고 지역구 국회의원이 주최한 서울 토론회에 올라갔다는 것은 주민의 대표가 아니라고 선언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김산수 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의 회기 중 서울행은 직무를 내팽개치고 주민을 우롱하는 행위이며 직무유기 범죄에 해당한다. 시의원으로서의 책무를 망각한 채 평택시민의 염원을 배신한 풀뿌리민주주의 파괴 행위를 태연하게 저지른 것이다.

 

차기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보다 공천 줄서기가 중요하고, 시의원으로서의 책무보다 국회의원의 심기 보필이 우선이라면 김산수 의원은 단 하루도 의원으로서의 자격이 없다. 당장에 의원직을 사퇴하는 것이 올바른 처신이다.

 

차제에 김현정 국회의원(민주당/평택병)은 본인의 토론회 행사를 위해 지역구 시의원 동원령을 내린 것인지, 아니면 김산수 시의원 스스로 눈도장을 찍기 위해 평택시의회를 무단이탈한 것인지 진위를 밝혀야 한다.

 

평택시의회 회기보다 공천 줄서기가 더 중요한 김산수 의원, 시민들보다 국회의원 심기가 더 중요한 김산수 의원, 직무를 내팽개치고 주민을 우롱한 시의원은 내년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

 

2025910

 

시민의 벗!

평택시민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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