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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평택시민재단의 재정 현황을 설명 드립니다!

  • 관리자 (ptcf)
  • 2020-06-01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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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민재단의 재정 현황을 설명 드립니다!

 

최근 일부 시민사회단체의 투명성, 공공성 논란이 생기고 있어서 안타까운 마음 가득합니다. 이로 인해 시민사회 전반에 대해 불신하는 분위기도 형성되는 것 같아 우려스럽습니다. 그러나 수많은 분야 중에서 공익목적의 시민사회단체들처럼 투명성과 도덕성, 공익성을 중요 가치로 헌신하고 있는 조직은 우리사회에 많지는 않다는 말씀을 드리며, 이해를 구합니다.

평택시민재단은 공익목적의 사단법인이자 기획재정부 지정 기부금단체로 재정현황에 대해 매년 정기감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총회를 통해 공개를 하고 홈페이지에 관련 자료를 올려 놓고 있어서 궁금하신 분들은 누구나 예·결산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경기도에는 매년초 사업보고, 예·결산 보고서류를 제출하고 있으며, 국세청 홈텍스에도 기부금 집행내역을 공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투명하게 보고하고 공개하고 있어도 자세한 세부내역을 궁금해 하실 수가 있어서 자세하게 재정현황을 설명 드리려고 합니다.

재정현황을 설명 드리면서도 부끄러울 정도로 많지 않은 수입과 지출, 재정 형편, 능력부족을 드러내는 것이 망설여지지만 시민단체의 운영상황을 알려 드리고 함께 고민을 나누는 것이 필요한 시기인 것 같아 공개 설명을 드리게 됩니다.

시민사회 활동가들은 농담 삼아 “돈은 없어도 가오(폼)로 산다”라고 말할 정도로 경제적 여건보다는 자신의 공익적 역할에 대해서 사명감과 자부심을 갖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보편적 가치를 실현하겠다는 신념으로 즐겁게 살고 있습니다.

평택시민재단은 “시민의 힘으로 지역과 세상을 바꾸자”는 목표로 활동하는 시민단체로 독립성, 자율성, 책임성을 유지하기 위해 정부나 지자체의 직접 보조금을 전혀 받지 않고 있으며, 특정한 공익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최소한의 공모사업에만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평택시의 어떤 위원회에도 참여를 하지 않고 있으며(소통이 부재한 평택시의 모습은 아쉬움이 있습니다), 수·위탁을 받아 수행하는 사업도 일체 없습니다. 때로는 감시하고 때로는 공익을 위해 협력한다는 원칙을 지키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부족한 사업비를 충당하기 위해 공익사업을 진행할 때마다 부득이하게 시민들에게 홍보를 해서 시민모금방식으로 기부금을 조성해 사업이나 행사를 진행할 수밖에 없다는 점은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특정개인이나 특정기업에게 상식이나 순리를 벗어 난 기부금을 받은 적은 없습니다. 공과 사는 철저히 구분하며 개인유용(횡령)은 단 한 푼도 없었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오로지 회원/시민들의 따뜻한 연대의 마음 나누기로 현재까지는 공익사업을 진행하면서 큰 어려움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함께 해주시는 마음 고맙습니다.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설명을 드리는 내용이 부족하시면 언제든 평택시민재단 사무실을 방문해 주십시오. 관련 회계장부나 영수증 등의 지출자료 전체를 보시고 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회원/기부자 명단이나 개인별 기부금액은 공개를 원하지 않는 기부자도 계시고, 프라이버시를 존중하기 위하여 법원의 영장이나 당사자가 아닌 한 누구에게도 보여드리지 않고 있다는 원칙을 양해해 주십시오. 그렇지만 기부금 총액이나 사용내역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2019년도 평택시민재단 재정 현황

※초기에는 재정 규모가 크지 않아서 가장 최근인 2019년도 결산을 중심으로 설명 드리는 것을 이해 바랍니다. 궁금해 하시면 초기부터의 재정 현황을 공개할 수 있습니다.

 

☐ 평택시민재단 2019년 수입 총계: 72,627,675원

-수입 세부 내역

○회원/후원회비 회비: 24,778,000원(회원들이 운영을 목적으로 납부한 회비)

○일반후원: 29,567,500원(특정사용처를 지정하지 않은 일반 후원금)

○사업후원: 13,503,500원(특정사업을 지정한 후원금/글갱이마을생명음악회, 기지촌할머니지원)

○공모사업지원금: 3,899,000원(경기도자원봉사센터 2,899,000원. 기지촌할머니치유사업/ 대산농촌재단 1,000,000원. 글갱이마을생명음악회)

○기타: 879,675원(예금이자, 작은도서관 대관료 등)

 

☐ 평택시민재단 2019년도 지출 총계: 68,543,161원

-지출 세부 내역

○인건비(활동비. 2명): 25,950,000원

※간사(반상근활동비) 9,550,000원. 이사장(상근활동비) 14,400,000원

○운영비: 15,359,565원(건물임대료/관리비 9,180,000원, 경상관리비(전기·통신요금) 1,450,410원, 지급수수료 812,215원, 제세공과금 392,140원, 소모품/수선비 555,500원 등 운영에 필요한 비용)

○사업비: 27,233,596원(행사비(글갱이마을생명음악회, 기지촌할머니지원사업, 생명공동체학교 등) 19,859,716원, 타 단체 지원 등 연대사업 3,045,000원, 장애인시설추진위 등 회의비 1,287,700원, 소식지 제작 등 출판홍보비 1,522,850원 등 사업에 필요한 비용)

 

☐ 평택시민재단 매월 평균 수입·지출 현황

※1년 예산이 적어서 매월 평균을 내면 너무 뻔한 수입, 지출이라 민망하긴 합니다.

 

☐ 매월 평균 수입: 3백만원 ~ 4백만원 정도(회원 회비, 후원금 등)

※공익사업(강좌/문화행사/지원사업등)을 위해 시민후원을 받는 달은 후원금이 늘어나가기도 하고 어떤 달은 후원금이 없는 날도 있어서 평균 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고정적인 회원/후원회비 수입은 매월 약 2백만원 정도입니다.

 

☐ 매월 평균 지출: 3백만원 ~ 4백만원 정도

-간사/이사장 활동비: 2백만원(간사 800,000원, 이사장 1,200,000원)

-운영비(월세, 전기세, 소모품비 등): 120만원 전후

-사업비: 사업이 있는 달과 없는 달 편차가 심해서 평균 내기가 어렵습니다. 예를 들면 기지촌할머니들과 함께 하는 여행사업이 있는 달은 1천여만원의 사업비 지출이 있는 달도 있지만 큰 행사가 없는 달은 몇십만원 정도가 사업비로 집행되기도 합니다.

 

※간사, 이사장의 활동비는 최저임금에 한참 미달되어 근로기준법상 논란의 여지가 있으나 인건비를 생활임금 수준 이상으로 올릴 경우 재정 현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럴 경우 평택시민재단 운영이나 사업을 할 수가 없는 현실입니다. 능력부족을 통감합니다. 평택시민재단 초기 몇 년 동안은 활동비를 일체 받은 적이 없었습니다. 그 후 생활상 어려움 때문에 최소한의 활동비를 책정해 받고 있지만 개인 여건이 마련된다면 전혀 받고 싶지는 않습니다.

※평택참여연대 활동이나 현재의 평택시민재단 활동을 할 때 달콤한 유혹(제안)은 여러 차례 받아본 적이 있었지만(당연히 거절했지요) 시민운동가는 가오(폼)와 자부심을 가지고 어려운 이웃의 손을 잡아 주며 세상의 변화를 위한 공익활동 보람과 신념, 정성으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평택시민재단 운영과 사업을 위해서는 때로는 시민들에게 후원을 요청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부담스럽긴 하지만 공익활동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따뜻한 연대가 필요합니다. 재능이 있는 분은 재능으로, 돈이 있는 분은 돈으로, 시간이 있는 분은 시간으로 함께 해 주신다면 더 많은 공익적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실 돈이 없어서 주저하거나 못하는 공익적 사업이나 활동이 종종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안타깝고 속상하지요. 종종 좋은 일 한다고 격려 해 주시는 것은 고맙지만 후원금을 내 주시면서 격려해 주시면 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이음터 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 개소 비용에 대한 설명

☐ 2019년도는 평택시민재단은 특별사업으로 장애인직업적응훈련시설(이음터)을 개소하기 위해 시민기금을 조성하고 작년 12월달에 개소를 했습니다. 장애인시설 개소 재정 수입·지출은 별도 회계 계좌로 투명하게 관리됐습니다. 장애인시설기금이 시민재단 재정으로 들어오거나 시민재단 운영이나 사업에 사용된 적은 일체 없었습니다. 오히려 시민재단에서 장애인시설을 추진하며 발생하는 회의비, 운영비 등 제반 비용을 지원했습니다.

 

☐ 장애인직업적응훈련시설 개소기금 수입 총계: 87,825,000원

-수입 세부 내역

○하루카페 수익/시민·기업 모금(현물 포함): 57,825,000원

○평택시민재단 지원금(몇년동안 모아온 기금): 30,000,000원

 

☐ 장애인직업적응훈련시설 개소를 위한 지출 총계: 87,825,000원

-지출 세부 내역

○이음터 사무실 임대보증금: 20,000,000원

○이음터 사무실 중개수수료 : 1,200,000원

○하루카페 지출: 6,206,490원

○시설공사비(칸막이/화장실/전기/소방/편의시설/간판등): 28,967,440원

○물품구입비(냉난방기등): 8,841,580원

○시설운영비(이음터직원인건비·월세등): 21,409,490원

 

※장애인직업적응훈련시설 개소 비용으로 지출된 모든 자료(영수증 등)는 언제나 보여 드릴 수 있습니다.

※평택시민재단이 이음터를 운영하는 주체로 인사권, 운영권 등을 갖고 있지만 평택시민재단과 이음터 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는 별도의 독립 회계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음터의 재정은 일 원 한 푼도 평택시민재단 수입으로 들어 올 수 없습니다. 법인과 이음터 회계는 투명하게 분리되어 있으며, 이음터는 현재 평택시에 정기적으로 회계를 보고하고 지도감독을 받고 있다는 것을 말씀 드립니다.

※평택시민재단 이사장이나 임원은 이음터 재정에서 단 한 푼도 받는 것이 없으며(법으로도 금지), 오히려 평택시민재단에서는 이음터 월세 지원 등을 위해 후원을 조직해 올 1월부터 매달 120만원 이상을 이음터에 지원을 하고 있어서 부담이 매우 큰 상황입니다.

※평택시민재단은 법적으로는 운영주체이지만 이음터 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가 발달장애인을 위한 좋은 직업재활시설로 성장하는 것만을 바라고 있으며, 방향과 가치는 공유하되 이음터가 독립적이고 자율적인 시설, 공공성과 투명성을 높여내는 시설, 모두가 행복한 시설로 가기 위한 동반자로서의 역할에 만족하며, 이음터는 모든 시민의 공공재라는 원칙을 지켜나갈 것입니다.

※이음터는 현재는 평택시로부터 직원(사회복지사) 인건비와 시설 운영비를 보조금으로 지원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설임대료는 평택시 보조금으로 지출할 수가 없어서 평택시민재단에서 후원을 조직해 매달 120만원 이상을 이음터에 법인 전입금 방식으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평택시민재단과 이음터는 별개의 독립 회계라는 것을 다시 말씀 드립니다.

 

☐ 보충 설명

○ 정의기억연대에 대한 일부 언론기사들로 인해 오해와 분노, 안타까움 등 여러 마음이 드는 분들이 제법 계시는 것 같습니다. 정의연이 성찰해야 할 지점이 있지만 일부 언론의 기사는 과도한 측면도 있어 보입니다. 시민단체 활동으로 검찰까지 가는 상황이 마땅치는 않지만 현재 검찰수사가 진행되고 있으니 차분하게 결과를 지켜보면서 우리사회, 시민사회, 언론에 대해 진지하게 묻고 성찰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습니다.

○ 시민사회는 1987년 이후 시정감시, 환경, 여성, 복지, 인권 등 다양한 시민운동단체의 등장으로 성장하였으나 최근 들어 회원 감소, 이슈의 변화 등 내외적인 다양한 이유로 위축되고 있습니다.

요즘 여러 사람들을 만나며 듣는 이야기 중 하나가 시민사회에 대한 우려와 걱정입니다. 특히, 지역의 시민사회단체 건강성이 취약해 지면서 나타나는 문제에 대해 우려를 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시민단체나 사회복지단체, 문화예술단체의 권력화와 관료주의 심화, 도덕성과 투명성 부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시장이 바뀌면서 자리나 예산, 위탁사업에 대해 시민사회 관련 인사들이 보이는 과도한 행태에 대한 우려입니다. 사적 이해관계에 민감한 일부 시민사회 인사들이 또다른 기득권 카르텔을 형성하고 퇴행적인 지역사회, 욕망이 가득한 지역문화, 권력에 기생하는 왜곡된 지역풍토를 만들고 있다는 말도 듣게 됩니다.

시민사회 활동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불편하고 속상한 이야기들입니다. 시민사회가 성격과 주체가 상이한 다원적 집단으로 이루어져 있기에 일반화 하는 것은 과도한 측면이 있겠지만 어느 순간 시민사회는 방법만 이야기하고 사례만 강조하지 가치와 그 가치를 실현하는 과정에 대해서는 입을 닫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시민사회 내부에 어느새 어떤 다른 욕망들이 자리 잡고 있기에 나타나는 현상이기도 합니다. 이런 현상을 개선하지 않는다면 시민사회운동에 대한 부정적 인식의 구조화, 시민사회의 보수적 결빙의 구조화로 인해 운동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중대한 도전에 봉착할 수 있습니다.

시민운동의 생명은 개혁성과 공공성입니다. 기존의 모든 불합리와 부정의를 혁파하고 개선하는 것입니다. 지역시민사회운동은 스스로 대안적인 생활양식을 실천하고 이를 심화시키는 과정으로서의 운동을 지향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지역사회에 대한 분석도 필요하고 시민활동가 개인의 영성을 형성하고 심화시키는 과정도 필요합니다. 목적과 수단을 일치시키는 조직운영과 내용 방식에 대한 자각도 필요합니다. 시민사회 내부에 있는 문제들을 도려내고 새 살을 돋게 만들어야 합니다. 생각하지 않는 악의 평범성은 우리 내부에도 있습니다. 돌아보고 성찰하고 생각해야 운동의 미래가 있습니다.

시민사회 관계자들이 자리나 공명심이나 위탁 사업에 연연하기 보다는 “기회는 평등하게 과정은 공정하게 결과는 정의롭게” 하는 역할을 통해 공공성을 높여나가는 일에 보다 관심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더 이상 피해의식을 자극하는 방식이 아니라, 사적 욕망에 기반 한 주장이 아니라 ‘함께’를 생각하는 지역사회로 소통하고, 미래지향적인 비전과 희망의 싹을 피워 나갔으면 합니다. 비우면 편해지고, 안으면 커지는 것입니다. 시민사회는 ‘역지사지’를 넘어 ‘역지감지’의 마음으로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 가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에 그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느껴보자는 말의 의미가 세삼 다가오는 시간입니다.

시민사회는 아직 취약하고 불안한 존재이긴 하지만 공익을 추구하는 시민단체에 의한 운동은 지역발전과 변화 자체를 위해서도 활성화되어야 합니다. 평범한 사람이 보기에도 그 진정성과 마음이 통하는 운동이 되어야 함은 당연한 전제일 것입니다. 시민들께서도 불신의 눈으로만 바라보지 마시고 함께 해 주신다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어려운 환경이긴 하지만 시민 스스로의 참여와 자기 변화에 기초해서 활동하는 풀뿌리 공익단체가 계속 확대되고 또한, 경험을 공유해 가면서 네트워크를 확대해 가고 있는 점은 고무적입니다. 즐겁고 재미있으면서도 자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데 더불어 행복해 할 수 있는 공익적 시민활동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우리가 꿈꾸는 “착한 세상, 착한 도시”가 만들어 질 것입니다.

평택시민재단은 시민들의 공익적 활동이 확대되어 사람의 가치가 사방으로 통하고 팔방으로 삶의 변화가 퍼져가는 도시를 꿈꾸는 내일이 있는 평택을 준비하고 만들어 갈 것입니다. 지역과 세상의 변화를 위해 정성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평택시민재단은 2020년도에 이런 활동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코로라19 바이러스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많이 생깁니다.

 

❑ 기본방향

○ 공익적 풀뿌리 시민활동의 전형 발굴과 확산

○ 사람을 발굴하고 사람을 성장시키며 믿음과 신뢰의 관계 형성

○ 새로운 생각·건강한 연대·활력 있는 관계의 새로운 문화 형성

○ 따뜻한 공감, 현실에 대한 냉철한 분석, 해결책을 찾는 자유로운 상상력 -실사구시, 구이동존의 철학으로

○ 이음터 장애인직업적응훈련시설과 무지개작은도서관 안정적 운영

○ 법인의 자립적 운영 기반 구축

 

❑ 2020년 중점 사업방향

 

1. 평택시민재단 안정적 토대 구축과 정체성 강화

1) 이음터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 모두가 행복한 시설 만들기

- 이음터 월세 마련을 위한 cms 후원회원 확대 - 이음터 후원금 확보를 위한 노력(공공기관, 기업체등)

2) 무지개작은도서관 커뮤니티 역할 확대

3) 회원 확대 및 재정 안정화

 

2. 지역혁신 및 공동체 형성을 위한 사업

1) 청년 활성화 사업

2) 제1회 기지촌여성인권영화제

3) 정의롭고·안전하고·평화로운 지역을 위한 활동

4) 혐오와 차별 없는 지역문화 만들기

5) 경제위기·기후위기·불평등·성폭력에 맞서는 시민행동

6) 코로나 이후 더 나은 지역과 세상을 위한 담론형성과 실천과제 모색

7)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맞닥뜨리는 문제와 과제를 중심으로 작지만 소중한 대안을 만들어가는 활동

- 시·의정에 대해 체계적인 모니터링과 정책 제안 활동

- 이웃과 정을 나누고, 어려움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공동체, 주거환경은 물론 사회적·경제적·문화적 환경을 함께 개선해 나가는 공동체, 궁극에는 나눔과 연대의 인간적인 생활공동체를 만드는 새로운 지역 만들기 활동

 

3. 배려와 공감이 필요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활동

- 기지촌여성들의 삶과 인권 회복을 위한 연대 활동

- 장애인 등 사회적 배려층 지원 및 상담, 주민권익지원 활동

- 지역사회 현안과 주민들의 어려움에 대한 자문, 상담, 연대활동

 

평택시민재단과 함께 해 주십시오!

● 보다 인간다운 세상, 누구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지역사회의 희망 있는 미래를 함께 만들기 원하시는 시민이면 누구나 평택시민재단 회원이나 후원회원이 되실 수 있습니다. 참여하는 만큼 기쁨이 있습니다.

 

♥평택시민재단 후원금 계좌: 농협 301-0119-5236-81 (사)평택시민재단

○평택시민재단은 시민의 힘으로 시민단체 운영과 사업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 꿈입니다.

※평택시민재단은 지정기부금단체로 모든 기부금은 법적으로 손비처리(소득공제)가 인정됩니다.

 

사단법인 평택시민재단

▣ 무지개작은도서관 ▣ 이음터 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

우/17900. 경기도 평택시 무지개공원 2길 1, 2층 전화 031-658-7633 / 팩스 031-658-7634 / 홈페이지 http://www.ptcf.or.kr / 이메일 ptng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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