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공유 > 활동소식
시립평택항어린이집, 지구마켓(바자회) 수익금 기부로
사랑과 희망을 이어나가...
-이음터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 더 나은 내일에 큰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립평택항어린이집(원장 김선미)은 아이들, 선생님들, 부모님들이 모두 협력하여 아이들에게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한 협업의 소중함과 지역사회와 더불어 사는 나눔의 가치를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6월 15일 “릴레이 지구마켓 바자회” 행사를 개최하고 수익금(302만원)을 6월 21일 평택시민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이음터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 활성화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부해 주셨습니다.
기부금 전달식은 시립평택항어린이집에서 김선미 원장님, 운영위원님들, 이은우 평택시민재단 이사장, 이종찬 이음터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는데, 원아들이 함께 참여해서 “소중한 나눔의 기쁨과 장애인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의 사랑과 희망”을 이어 주는 행복한 나눔 행사가 되었습니다.
시립평택항어린이집은 포승읍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시립어린이집으로 쾌적하고 넓은 공간에서 최적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김선미 원장님은 하브루타 교육 전문가로 여러 관련 도서를 펴내기도 했으며, 아이들을 위한 권리를 최우선으로 두면서 차별은 없애고 차이를 존중하는 시립평택항어린이집 운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시립평택항어린이집 김선미 원장님은 “어린이집과 부모님, 아이들이 협업하여 지구마켓을 열고, 장애인들을 위한 사랑과 희망 이음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장애인들의 교육 훈련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평택시민재단(이사장 이은우)은 장애인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릴레이 지구마켓 바자회를 개최하고 따뜻한 마음을 보내 주신 김선미 원장님, 선생님들,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깊은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장애인들을 위한 행복한 이음터를 만들어 가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평택시민재단이 설립·운영하고 있는 이음터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센터장 이종찬)는 올해 청룡마을로 이전을 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직업을 가질 확률이 낮고 지역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발달장애인 20여명에게 작업활동, 일상생활훈련, 사회적응훈련 등을 실시하면서 꿈꾸는 내일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