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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요가&필라테스, 플리마켓 수익금(1백2십만원)을
아름다운 지역공동체 실현을 위해 평택시민재단에 기부!
초이요가&필라테스(원장 박초이)는 설립 10주년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선생님들과 회원들이 모두 협력하여 2월 24일 “사랑과 나눔의 플리마켓(바자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사는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하여 수익금 1,200,000원을 평택시민재단에 기부해 주셨습니다.
나눔과 배려의 기부금 전달식은 4월 24일 초이요가&필라테스에서 박초이 원장, 선생님들, 이은우 평택시민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는데 “소중한 나눔의 기쁨과 소외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희망”을 생각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초이요가&필라테스((평택시 비전5로 11, 4층)는 요가와 필라테스로서 체형 분석을 기반으로 맞춤형 요가 및 필라테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몸의 균형, 마음의 힐링, 건강한 다이어트를 실현하고 있는 삶에 깊은 변화를 가져다주는 공간입니다.
초이요가&필라테스 박초이 원장은 “선생님들과 회원들이 도움을 주시고 함께 참여하여 소중한 나눔의 기쁨을 나누게 되어 마음이 따뜻한 시간”이 되었다며, “나눔을 통해 그늘진 곳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이웃과 사회를 위한 공익활동이 활성화되어 맑고 밝은 공동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로 평택이 나아가기를 소망한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기부금을 전달받은 평택시민재단 이은우 이사장은 “요가원에서 기부금을 전해 주셔서 매우 특별했다”며, “이웃과 사회를 위한 공익적 활동에 따뜻한 나눔으로 함께 해 주신 박초이 원장님, 선생님들, 요가 회원님들에게 감사드리며,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맑고 밝은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평택시민재단(이사장 이은우)은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올바른 사회변화의 대안을 모색하고, 공익적 기부문화 확산, 맑고 밝은 평택만들기 활동, 기지촌할머니 등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복지사업 및 시민들의 자발적 활동을 통해 평택을 아름다운 지역공동체로 만들기 위해 공익적 시민사회 활동을 하고 있는 비영리 공익법인입니다. 또한, 공익형 시민단체로서는 전국 최초(?)로 발달장애인 대상 전문 직업적응훈련시설인 이음터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를 설립·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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