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뙤약볕 찌는 날, 안중 금곡리 주민들과 평택시민들 100여명이 안중읍내에 모여 외치고 안중출장소까지 걸었습니다. 평택시는 더 이상 주민들의 고통을 외면하지 말라고... 잘못된 금곡리 폐기물처리시설 건축허가를 당장에 취소하고 사과하라고...
6월 27일까지 법령과 조례를 위반한 안중 금곡리 폐기물처리시설 건축허가를 최소하고, 금곡리 주민들을 만나 사과하지 않으면 7월달에는 평택시청에서 더 큰 함성으로 정장선 평택시장에게 요구할 것입니다.
아래는 오늘 평택시민 결의대회에서 평택시민들이 정장선 평택시장에 보내는 요구서입니다.
정장선 평택시장에게 보내는 평택시민들의 요구
감사원의 평택시 행정 처리와 공무원의 직무조사 결과, 평택시의 안중읍 금곡리 폐기물처리시설의 건축허가 및 폐기물처리시설 사업계획서 적정 통보 위법·부당함이 사실로 밝혀졌습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안중읍 금곡리 폐기물처리시설 허가 문제에 대한 감사원 감사 결과를 받아들여 시민들에게 사과하고 건축허가를 즉시 취소해야 합니다. 작년 7월 주민들에게 약속했던 사업 취소 약속을 지금이라도 지켜야 합니다.
언제까지 주민들의 고통과 아픔을 외면할 겁니까?
누구를 위한 시장입니까? 사돈입니까? 시민입니까?
금곡리 주민들과 평택시민들은 시장 사돈이 개입하고 위법하게 건축허가가 나간 금곡리 폐기물처리시설 허가 취소를 위해 강력히 투쟁해 나갈 것을 선언하며 아래와 같이 우리의 요구를 밝힙니다.
1. 감사원 감사 결과 평택시 위법·부당한 인허가 문제가 사실로 밝혀졌다. 정장선 시장은 안중 금곡리 폐기물처리시설 건축허가를 당장 취소하라!
2. 정장선 시장은 1년 넘게 고통받고 있는 주민들을 찾아와 사과하라!
3. 시장 사돈 개입 특혜의혹에 대해 정장선 시장은 수사 의뢰하라!
4. 법령과 조례를 위반한 무더기 불법 건축허가로 시민들에게 피해를 준
관련 공무원들을 일벌백계하라!
2025. 6. 11.
금곡리 폐기물 반대 비상대책위원회와 평택시민 일동
시장 사돈 특혜의혹 · 법령과 조례 위반 · 주민 우롱 정장선 시장 규탄 및
안중 금곡리 폐기물처리시설 건축허가 취소를 위한 평택시민 결의대회
[집회] 10시 10분 ~ 11시. 안중 따비공원
*사회: 이은우 평택시민재단 이사장
-여는 발언: 조세묵 금곡리 폐기물 반대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참가자 소개: 안중읍 기관단체장, 평택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 시민 100여명 참석
-연대 발언: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
*이병배 전 평택시의회 부의장
*장호균 안중읍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장(안중이장단협의회 수석부회장)
*이선범 안중발전협의회장
*전명수 서평택환경위원회 위원장
*임흥락 평택농민회 회장
-공연: 가수 홍미희
-주민 발언: 윤동섭 안중읍 금곡1리 이장
-정장선 시장에게 보내는 요구서 발표: 김연자 금곡리 주민대표, 서동식 안중청년동행산악회 회장
-향후 계획 설명
*6월 27일까지 시가 허가 취소를 하지 않으면 7월초중순경 평택시청 집회 진행.
*수사기관에 고발장 접수
-구호 제창으로 집회 마무리
*안중 금곡리 폐기물처리시설 건축허가 취소하라!
*정장선 시장은 주민에게 사과하라!
*시장 사돈 특혜의혹 수사의뢰하라!
[가두행진] 11시 ~ 11시 30분
-따비공원-안중초-성공회-노인복지관사거리-서부노인복지관-안중출장소
-안중출장소 앞에서 정리 집회: 조세묵 대책위 위원장 마무리 발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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