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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총 5,961,500원) 기부로
사랑과 희망의 공동체 실현에 앞장서...
11월 17일 오전 반가운 분들이 이음터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시립고덕리슈빌어린이집, 시립고덕센트레빌어린이집, 시립평택고덕행복어린이집, 평택시청직장어린이집의 원장님들이 이음터를 직접 방문해 각 어린이집에서 아이들, 선생님들, 부모님들이 모두 협력하여 아이들에게 협업의 소중함과 지역사회와 더불어 사는 나눔의 가치를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열었던 바자회 수익금(총 5,961,500원)을 기부해 주셨습니다.
기부금 전달식은 11월 17일 오전 11시에 이음터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에서 열렸으며 4개 어린이집 원장님들과 이은우 평택시민재단 이사장, 이종찬 이음터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는데, 특히, 기부금 전달식에는 장애인훈련생들이 함께 참여해 “소중한 나눔의 기쁨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희망”을 공유하는 아름다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시립고덕센트레빌어린이집 백순희 원장님은 4개 어린이집을 대표해 “아이들과 소통하면서 소중한 나눔의 기쁨을 나누게 되어 마음 따뜻한 시간”이 되었다며, “장애인들의 취업환경 조성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소중한 나눔이 이어지는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소망한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기부금을 전달받은 평택시민재단 이은우 이사장은 “이음터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에 따뜻한 마음을 보내 주신 원장님들, 선생님들,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이음터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사랑이음, 희망이음 릴레이 바자회 행사는 행복한 어린이집 운영과 아름다운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한 행복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관내의 4개 어린이집(시립고덕리슈빌어린이집(원장 박윤정), 시립고덕센트레빌어린이집(원장 백순희), 시립평택고덕행복어린이집(원장 이연우), 평택시청직장어린이집(원장 강은재))이 참여해 이음터에 사랑과 희망을 이어주기 위해 릴레이로 열렸으며, 오늘 수익금 전달식을 통해 서로를 이어주는 행복한 이음이 되었습니다.
평택시민재단이 시민단체로서는 전국 최초로 설립·운영하고 있는 이음터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는 평택·안성·오산시에서는 유일한 발달장애인직업적응훈련시설이며, 청룡마을의 쾌적한 공간에서 직업을 가질 확률이 낮고 지역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발달장애인 20여명에게 작업활동, 일상생활훈련, 사회적응훈련 등을 실시하면서 꿈꾸는 내일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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