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공유 > 평택이야기
불통과 꼼수의 시 행정을 바로잡기 위해
7월 15일 평택시청 집회에 함께 해 주십시오!
평택경찰서에 집회신고서를 접수했습니다. “정장선 평택시장 소통과 면담 촉구 및 법령과 조례위반 안중 금곡리 폐기물처리시설 본 건축물 건축허가 취소를 요구하는 평택시민 결의대회”를 7월 15일(화) 평택시청 서문앞에서 진행합니다.
지난 6월 11일 안중 따비공원에서 시민들은 불통의 행정을 규탄하며 제대로 된 금곡리 폐기물처리시설 해결을 요구하는 집회 및 행진을 진행하기도 했지만 돌아오는 평택시의 행태는 비열한 꼼수 보도자료 하나뿐이었습니다. 일방적 보도자료로만 시를 대면해야 하는 현실은 정상적인 행정이 아닙니다. 비겁한 행정입니다.
우리는 불통과 꼼수의 평택시 행정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대통령 만나는 것보다 민주당 평택시장 만나는 것이 더 어렵고, 대통령도 국민을 만나 경청하는데 평택시장은 시민을 만나지도 않고 들으려고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통탄스런 평택시 불통 행정입니다.
집회까지 열어 시장에게 소통 및 면담을 촉구하는 현실이 참담합니다.
정장선 평택시장에게 촉구합니다!
7월 15일(화) 오전 11시에 평택시장실에서 금곡리 대표단을 만나 시장 입장과 제대로 된 해결책을 제시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잘못된 시 행정으로 1년 넘게 고통받고 있는 주민들에게 사과를 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대책위 대표단과 소통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평택시에 강력히 촉구합니다!
금곡리 폐기물처리시설 사업장의 가설건축물(폐기물 보관시설)만 취소하는 것으로 본질을 흐리지 말고, 조례를 위반하고 건축물 안에 폐기물처리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건축신고 수리된 건축신고(증축)까지 모두 허가를 취소해서 제대로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만약, 정장선 평택시장이 만남 제안을 거부하고 주민들의 고통을 외면하고 눈속임 행정을 반복한다면 대책위는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 호소하기 위해 용산 대통령실 상경 집회를 개최할 것입니다.
대책위와 주민들의 요구는 단순합니다.
평택시가 스스로 만든 도시계획조례를 지켜달라는 것입니다. 조례를 위반한 금곡리 폐기물처리시설 문제를 제대로 해결해 달라는 것입니다. 평택시장과 관련 공무원들이 주민들이 잘못된 행정으로 그동안 받았던 고통을 외면하지 말아 달라는 것입니다.
평택시민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7월 15일 평택시청 집회에 함께 해 주셔서 불통과 꼼수의 시 행정을 바로잡고 제대로 된 금곡리 폐기물처리시설 해결을 위해 힘을 모아 주십시오. 불통과 꼼수의 시 행정을 방치하면 결국 피해는 모든 시민이 입게 됩니다.
금곡리 폐기물처리시설 문제가 제대로 해결되는 날까지 주민 대책위와 시민단체들은 끝까지 함께 해 나갈 것입니다. 주민들이 다시 어처구니없는 일을 당하지 않도록 제대로 된 문제해결을 위해 끝까지 투쟁해 나갈 것입니다.
7월 15일 평택시청 집회에, 시민을 섬기는 시 행정을 촉구하기 위해 함께 해 주십시오. 평택시의 주인은 바로 시민입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