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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이야기

도리를 지켜 나갈 것입니다. 출마예정자 비리나 문제를 공익 제보해 주십시오!

  • 관리자 (ptcf)
  • 2026-01-15 09: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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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를 지켜 나갈 것입니다!

 

이 은 우(평택시민재단 이사장)

 

앞으로는 정당한 공익 활동, 일상적인 시민사회 활동에 대해 겁박하거나 왜곡하고, 악용할 경우는 단호하게 책임을 묻고 바로 잡아 나가겠다는 말씀을 분명히 드립니다. 시민사회와 싸우려 하지 마십시오.

 

공자는 정치란 정명, 이름(직책/직분)에 맞게 각자 맡은 바 해야 할 도리를 지키도록 바로 잡아 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각자가 자기 직책(직분)에 맞는 도리를 지키라는 말입니다. 시민사회 활동가의 삶을 살아오면서 제 직책에 맞는 도리를 지키기 위해 정성을 다해 활동해 왔지만 때로는 이해관계에 따라 칭찬도 듣고, 욕도 먹게 됩니다. 도리에 맞는 활동을 하다 듣는 욕은 제가 잘살고 있다는 증표겠지요. 신념과 가치를 지키다 먹는 욕은 웃으며 넘기겠습니다. 올해 평택지역 지방선거, 국회의원 재선거에서도 시민운동가의 직책에 맞는 도리를 지켜나가며, 출마 예정자들이 도리를 지키도록 바로 잡아 주는 공익활동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특히, 시장 후보 등 지방선거 출마자들의 일탈이나 불법 행위에 대한 시민 제보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검증한 뒤 경중을 가려 문제가 심각할 경우는 수사기관에 바로 고발하고, 시민들에게 공개해 올바른 선거문화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정당에 상관없이, 친소관계에 연연하지 않고 출마 예정자 문제점에 대한 각종 제보에 대해서는 시민운동가의 양심과 원칙을 지키면서 공정하고 엄중하게 처리해 나갈 것입니다. 후보자 검증 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해 나갈 수 있도록 출마 예정자 중 시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삶의 이력, 자질, 문제 등에 대해서는 제보나 의견을 주시길 요청합니다.

 

그리고 작년 연말에 들어 온 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공익제보는 꾸준하게 사실 확인을 하고 있고, 원칙을 지키며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것을 보고드립니다. 덕분에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고 시간과 사람은 결국 내 편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시간은 걸리겠지만 검증이 끝나면 시민들께 공개하고 시민운동다운 멋진 방식으로 문제를 바로 잡아 나갈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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