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용역보고서를 자신과 배우자의 논문으로 둔갑시킨 공무원을 어찌 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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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보도 된 평택시 공무원(계약직 가급. 5급 상당)의 논문 표절, 배우자 밀어주기, 기록물 사적 유용 논란이 논란으로만 끝날 사안은 아닌 것 같다. 관련 공무원에 대한 중징계조치가 필요하고, 재발을 막기 위한 시스템 정비, 인식 제고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 같다.평택시가 4천600만원을 들여 민간 업체에 의뢰해 진행한 연구 용역 결과물을 자신이 만든 새로운 창작물인 것처럼 학회 학술지에 자신은 교신저자, 아내는 주저자로 표기해 논문을 게재한 것이 연구부정(표절)이 아니면 무엇이 표절행위일까? 평택시 용역보고서를 자신과 배우자...
관리자 2020-10-21 hit1010 vote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