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대책마련을 위한 다양한 논의와 공론화, 각 주체에 따른 책임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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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경제, 지역공동체에 있어 중요한 한 축인 쌍용자동차 상황이 시민들의 바람과는 다르게 생사의 기로에 섰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5천여명의 쌍차 노동자들, 관련 협력업체들까지 따지면 지역에 미치는 영향을 가름하기 어렵다.최근 쌍용자동차가 회계감사를 맡은 삼정회계법인이 2분기 보고서에 대한 감사의견 제출을 거절하면서 11년 만에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다고 한다. 삼정회계법인은 “유동부채가 유동자산을 4624억원 초과하는 등 쌍용차가 계속기업으로서 의문이 제기된다”고 밝혔다.최대주주...
관리자 2020-08-15 hit712 vote4